쌍둥이 형제 사망 전기누전 결론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08 00:00:00 조회수 0

지난 1월 19일 북구 매곡동 아파트 화재로
숨진 7살 쌍둥이 형제의 사망원인은
전기누전에 따른 질식사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중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식결과
불이 거실에 있던 콘센트에서 처음 일어나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아버지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머니 장모씨가 쌍둥이 형제와 같이 잠을 자고 있었으며, 불길을 보고 이웃에게
도움을 청하러 밖으로 나간 사이 형제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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