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울산항을 통해 국내로 밀입국 한 뒤
달아난 중국인 6명의 행방이 4일째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들에 대한 추적에 나섰지만 이미 대다수가
수도권으로 잠적한 것으로 드러나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돈을 받고 이들을 밀입국 시킨
화물선 선장과 1등항해사를 구속해 배후 조직과
여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