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3\/8) 새벽 2시 15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양계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이
컨테이너로 옮겨붙어 컨테이너가 전소됐습니다.
오후 5시쯤에도 남구 무거동의 한 농막에서
어린이들의 불장난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농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언양 동부리 식당: 중부)
(언양 반곡리 양계장: 중부)
(남구 무거동 농막: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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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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