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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 대학들의 전국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울산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져 신입생들의 성적도 높아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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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에 진학하는 타 지역 학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c\/g>울산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신입생
가운데 타 지역 학생 비율은 26.4%에 불과
했지만 올해는 38.7%로 6년 사이 12.3%
포인트가 늘었습니다.
세계 일류화 사업을 첫 시행한 조선해양
공학부는 올해 타지역 학생 비율이 62.5%에
이릅니다.
c\/g>타지역 진학 희망자가 늘면서 성적 수준도
높아져 신입생의 수능 평균 등급이 지난 2008년 4.03등급에서 올해는 3.58등급으로 올랐습니다.
울산대는 취업률 5년 연속 최우수 대학,
지난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INT▶이규옥 대외협력처장\/울산대
c\/g>유니스트도 올해 신입생 출신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3.6%를 차지했고,부산, 경남이 23.7%,울산은 13%에 그치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의 수능 평균 등급은
이공계는 1.7등급, 경영계는 1.4등급으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0.1등급씩 올랐습니다.
◀INT▶
박상도 책임입학사정관\/유니스트
울산지역 대학들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꾸준히 끌어올리며 우수한 학생 유치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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