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편의점들이
오는 14일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해 밸런
타인데이 상품 매출이 작년 대비 65%나 급증
하자 화이트데이 행사 물량을 30% 늘려
잡았고, 현대백화점도 화이트 데이 선물
매장을 확대해 선물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신세계 이마트와 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도 지난해보다 화이트데이 매출이 20%가량 늘 것으로 보고 사탕과 초콜릿 등
중저가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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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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