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9)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울주군 모 농협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 5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오는 7월에 치르는 조합장 선거에
당선되게 해달라며 지난해 8월부터 조합원
130여명에게 2천 7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로 부터 금품을 받은 조합원들도
불구속 입건했으며 금품을 받은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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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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