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전 동구청장이 오늘(3\/9)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청장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행보는
두 야당의 자리 나눠먹기식 협상일 뿐
진보정치를 열망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배신행위라며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정치세력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와의 연대나
단일화에 대한 질문에는, 민주당이 포함된
야권 단일후보와 연대를 논의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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