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에 관한
국회 대정부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이달 안에 현장을 확인하겠다고 밝힌 김황식 총리가 오는 15일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총리실로부터 15일 김 총리가
반구대 암각화를 직접 방문해 훼손상태와
댐수위 조절에 관한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북 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지역에
공급 하기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는 대구 경북권 맑은 물 공급 타당성 조사가 손조롭게 완료될 경우 5월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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