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9) 제조 공장과
판매점까지 차려놓고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60살 최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자와 도*소매 업자로 각각 역할을
맡은 이들은 울주군 온양읍 등의 공장 2곳에서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남구 달동 등에 차려놓은
판매점 4곳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최근 고유가 시대를 틈타 유사휘발유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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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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