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 국회의원 부인 암각화 방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09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의 부인인 김영명
여사와 박희태 국회의장 부인인 김행자 여사 등
울산과 경남지역 국회의원 부인 20여명이
오늘(3\/9)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 부인들은 반구대 암각화의
문화재적 가치와 현황을 알리고 암각화 보존
방안의 시급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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