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반영한 올해 첫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에
울산지역에서는 39개 학교 만5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개편안에 따라
사회·과학 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수가
기존 4개에서 3개로 줄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미적분과 확률 등 일부 선택
문항이 필수 문항에 통합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능 영역별로 만점자 비율이 1%가
나올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춘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방침은 발표 전에 출제가
끝나 이번 시험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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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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