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0)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에 세워져
있던 71살 차모 씨의 경운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누군가가 던진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제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