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4단체 울산 연석회의 구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1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민주노동당,사회당,
진보신당 등 4개 단체가 오늘(3\/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정치 대통합을 위한 울산 연석회의를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4개 단체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울산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내년 대선과 총선에서 집권 여당 심판과
진보정치의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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