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이
다음달 본격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늘(3\/10) 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청량 율리 보금자리 주택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구 계획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율리 문수산 입구 19만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오는 2013년까지 조성되는 도시공사
보금자리 주택은 오대오천 마을 이주민
180가구 등 모두 천 1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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