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소강상태..이동초소 축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10 00:00:00 조회수 0

전국적으로 소와 돼지에 대한 구제역 1,2차
예방접종이 모두 끝나면서 구제역이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울산시도 구제역 이동초소를
축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5일 울주군 삼남면에서
발생한 돼지 구제역이 반경 3km 밖을 벗어나지 않고 오늘(3\/10)까지 5일째 추가 의심신고도
없어 현재 41곳인 방역초소를 31곳으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동안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중단됐던 동물 진료와 가축 인공수정 등도 삼남면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다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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