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노조 총파업 결의 총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10 00:00:00 조회수 0

전국 건설노조 울산 건설기계지부가
오늘(3\/10)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조합원 총회를 갖고 6월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에 수급조절과 체불 근절
법제도화를 요구하는 한편, 8시간 노동정착과
임대료 현실화를 주장했습니다.

건설기계지부는 오는 5월 파업 쟁대위 체계로
전환하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6월을 전후해
총파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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