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 출신 소설가인 난계 오영수
선생을 문학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영수 선생 막내딸인 오영아씨로부터
선생의 유품 160여 점을 무상으로
기증받았습니다.
이번에 기증받은 유품은 소설 <갯마을> 등의
작품 초판 7점을 비롯해 원고 14점, 그리고
오영수 선생이 즐겨 연주하던
악기 만돌린 등입니다.
울산시는 선생의 지인과 제자, 문학단체 등과
접촉해 유품을 계속 확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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