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거주 외국인들과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설립된 울산시청 글로벌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원 활동을 강화합니다.
울산시 글로벌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천 600여 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거나
상담을 실시한 가운데 외국인 지원 강화를 위해
외국인 주민협의회가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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