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11)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4살 김모씨와 성매매 여성,성매수남 등
모두 3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남구 삼산동 7층 건물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난달 24일부터 지금까지 2천4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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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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