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살처분 매몰지 철저관리 당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는 오늘(3\/11) 구제역 가축 매몰지
관리실태에 대해 울산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최초 구제역이 발생한 돼지농가의
돼지 179마리는 지중매몰 방식으로 묻었고
이달들어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곳에서는
각각 105마리와 609마리를 정화용기에 넣어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침출수 유출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악취 제거와 매몰지 상부로침출수 용출에 대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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