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반구대
암각화 훼손실태를 확인하고 대처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오늘(3\/11) 오동호 행정부시장이 총리실을
방문해 사전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 부시장은 오늘 총리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암각화 훼손실태와 수위 조절에 따른 맑은 물 공급 대책 등 울산시 입장을 설명하고
기초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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