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3\/11) 오전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정몽구 회장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억조 사장을 등기
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또 친환경차의 원료가 되는 희토류 등의
해외자원 개발과 판매업을 정관에 포함시킨
반면 사업을 중단한 지 오래된 항공기와 관련 부품 제작ㆍ판매업은 정관에서 삭제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오늘(3\/11) 오전 동구 한마음
회관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외현
부사장과 현대미포조선 최원길 사장을 각각
신임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또 정관 일부를 변경해 의료용 로봇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했으며, 1주당 7천원의 현금배당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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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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