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액의 10%를 깎아주는
연납제 신청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에서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한 차량은 전년에 비해 21% 늘어난 6만7천대로 전체 차량의 16%를 차지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직장인이 많은 동구가 1만1천대로 인구 대비 가장 많았으며, 노인 인구가 많은
울주군이 9천8백 대로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 2.5% 할인해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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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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