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오는 6월 개관을 앞둔 가운데
울산에서 임란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이응춘
선생의 유서가 기증됐습니다.
이응춘 선생은 천 594년 10월 개운포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했으며 전사 직전에
아들에게 유서 형식의 편지를 남겼으며 그동안
청안 이씨 종친회에서 이를 보관해왔습니다.
한편 천 836년 무과에 급제한 이진연 선생의
무과급제 합격증과 헌종의 교첩도
울산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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