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1)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세진중공업에서 건조중인 선박에
불이 나 보온재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똥이
보온재에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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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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