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대산 산불 0.15ha태워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12 00:00:00 조회수 0

오늘(3\/12) 오후 4시 50분쯤
동구 남목동 현대중공업 뒤 봉대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나무 등 임야 0.15ha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공무원 2백여명과 헬기가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경보 발효로 나무들이 바짝 말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봉대산에는 지난달 27일에 이어
올해들어 4번째 산불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방화에 무게를 두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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