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2) 밤 10시 10분쯤 남구 장생포동
울산항 3부두 해상에서 하역 작업 도중
인체에 유해한 물질인 파라자일렌 9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은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를 뿌리며 긴급 방제에 나서
12시간만에 방제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해경은 케미컬 선박에서 하역작업을 하다
펌프 진동 등으로 인해 파이프에서
파라자일렌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선박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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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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