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중구와
동구청장 후보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3\/12)
오전부터 전화 여론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내일 밤 10시에 여론 조사가 종료 됩니다.
각 선거구별 일반 주민 천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기관의
1대 1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되며,
한나라당은 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나라당 중구청장 경선에는 강용식,
김철욱,박성민,유태일 등 4명의 후보가 나섰고,
동구청장 경선에는 김규중,박정주,유송근,
임명숙 등 4명이 참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