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4년까지 장애인 콜택시 33대 증차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14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4년까지 울산지역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리프트가 장착된
장애인 콜택시 33대와 장애인을 위한 일반택시 13대가 증차됩니다.

울산시는 장애인 콜택시를 연차적으로
확충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규정된
등록 장애인 200명당 콜 택시 1대 보급 기준을 맞출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현재 20대의 장애인 콜택시와
37대의 장애인용 일반 택시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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