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8년 이후 울산 등 5대 광역시의
미분양 적체 물량이 60% 이상 감소한 반면
수도권 미분양은 늘어나 지방 미분양 물량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들에 따르면 울산,부산,대구
등 5대 광역시 미분양은 지난 2천 8년말
6만 천가구에서 현재 2만 4천가구로 65%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수도권은 2만 6천
가구에서 2만 8천 가구로 7.3%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최근 1~2년간 부산과 울산 등의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면서 기존 미분양 사업
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어 지방 미분양이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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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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