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개막후 2연패를 당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3\/13) 창원에서 열린
경남 FC와의 경기에서 설기현과 송종국을
앞세워 공격축구를 선보였지만 후반 10분
용병 루시오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줘
0 대 1로 패했습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의 여자 축구 리그
챔피언이 맞붙는 한일 여자 축구리그 챔피언
교류전이 오늘(3\/13)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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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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