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 대사 일행이
오늘(3\/13)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한국 문화와 문화유적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며,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반구대 암각화에 이어
간절곶 등을 둘러봤으며 내일(3\/14)은
울산시청과 현대중공업, 유니스트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40분 반구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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