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9(10)일째
접수되지 않으면서 소강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에서
돼지 구제역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추가발생이 없어 구제역 초소를 12곳 줄이고, 인공수정 등 농가간 차량 이동도
허가했습니다.
울산시는 돼지 예방접종 이후 2주가 지나
항체가 생기는 이번 주가 구제역 확산여부를
판단하는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제역 상황실 229-4825 확인후 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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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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