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과 동구 주전 연안의 몽돌 유실을
막기 위해 오는 2천14년까지 134억원이 투입돼 수중 제방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학술 조사 결과 몽돌 유실을
차단 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 수중 제방
설치로 드러났다며, 현재 관련 예산 가운데
93억원은 정부로부터 지원받기로 하고
국토해양부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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