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남구 해피축구리그 개막식이 어제(3\/13) 낮 12시 30분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울산
지역의 21개 아마추어 축구팀 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12월까지 리그전으로 경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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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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