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래 신임 울산소방본부장이 오늘(3\/14)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 파주출신의 올해 56세인
김국래 신임 소방본부장은 지난 천983년
소방간부 3기로 출발해 소방방재청
항공안전팀장,대구소방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난해 대구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를
지휘했습니다.
한편 배철수 본부장은 경남소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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