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14) 장난삼아 불을
피우다 자신의 집 창고를 태운 혐의로
중학생 15살 오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은 지난 11일
남구 신정동 자신의 집 앞에서 장난삼아 폐지를 모아 불을 붙히다 불이 집 창고로 불이
옮겨붙어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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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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