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평리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7천 그루 등
임야 7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와 소방관 등 2백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여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논두렁을 태우다가
불길이 산 전체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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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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