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내 어린이 성추행과 폭력 등
각종 사고가 잇따르자 초등학생들에게 호신용 호루라기가 지급됩니다.
남구청은 오늘 삼신초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앞으로 25개, 2만여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위급 상황시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배부합니다.
남구청은 또 학교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주변에 CCTV 설치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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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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