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미국 대사 박맹우 시장과 환담

입력 2011-03-14 00:00:00 조회수 0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어제(3\/13)
국보 반구대 암각화와 간절곶을 둘러본 데 이어
오늘(3\/14) 오전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스티븐스 대사에게 암각화 문양 옹기화병을 방문 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국내 최대의 산업과 친환경도시 울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스티븐스 대사는 오늘 오후에 유니스트를 방문해 학생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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