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3\/14)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4.27 중구청장 재선거 후보로 박성민 전 중구의회 의장, 동구청장 재선거
후보로 임명숙 전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각각 확정 의결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주말과 휴일 양일간
각 선거구별 주민 천600명씩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경선에서 이들 후보가 1위를 차지해
재선거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구청장 재선거에서 박성민 후보가
지난해 선거에 이어 다시 한번 한나라당 후보로확정되자, 중구지역 무소속 연대가 독자 후보를
내기로 하고 긴급 모임을 갖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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