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연합이 오늘(3\/1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명을
연장한 고리원전 1호기를 폐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환경연합은 원전으로 둘러싸인 울산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할 경우 지금 일본이 겪는 피해를 능가하는 재앙이 닥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가동 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재검토하고 국가 전력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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