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오늘(3\/14)
국가 중요 시설의 재난관리 책임기관 긴급
회의를 열어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회의에서 기관별 지진ㆍ해일
대처 방안과 테러 등 외부 세력의 공격으로부터 시설물 경계강화 등을 확인하고 관할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경찰, 군부대,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소방본부, 석유화학업체 등 15개
기관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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