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안에서 발생한 해양 안전사고 가운데
60%가 내항선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해양항만청이 지난 2천9년과 지난해 울산연안에서 발생한 해양 안전 사고를 분석한 결과 내항선 사고가 58%로 가장 많았고,
외국적선 27%,외항선 1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항만청은 이같은 해양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에 해양안전센터를
개설해 면허시험 관련 정보와 위험물 취급
정보 등을 게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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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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