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울산시가 각급 학교에 건강매점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건강매점은 패스트푸드를 팔지 않는 곳으로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12개교의 신청을 받아
학교별로 천 500만원까지 시설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학교매점에서는
가을 학기부터 과일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냉장시설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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