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지역 이바라키현 학생 울산방문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3-15 00:00:00 조회수 0

대지진이 발생한 일본 이바라키현 조소학원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500여명이
오늘(3\/15)부터 3차례에 걸쳐 자매학교인 남구 무거동 우신고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조소학원은 이번 지진으로 인근 마을에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났지만
우신고와의 10년째 이어온 문화 교류 활동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신고는 일본 대지진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고 울산에서의 좋은 추억이
다시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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