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양대 노총이 올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하고
필요하면 두 단체가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5)
201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타임오프와
복수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했으며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지난달 23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같은 내용을 결의했습니다.
양대 노총 지도부는 최근 모임을 갖고
노동운동의 사회적 책임성에 공감하면서
노조법 개정 등 공통 현안에 대해서는
연대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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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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