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전 조합원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하루빨리 재해가 복구돼
일본 국민들이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에 모은 성금을 일본 노조총연합회인
렌고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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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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