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시철의원은 오늘(3\/15)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대형사업장에
대한 내진설계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대피요령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시철 의원은 현재 울산시에 11층 이상
고층 건축물이 600여개가 있지만 내진설계가
된 것은 100개가 안 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생지역에 원전 4기를 포함해 울산시
전체에 380여개의 화학업체가 있어 재해발생시
대형 참사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사고발생시 대처요령과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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