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으로 우리나라도 지진해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3\/15) 오후 2시부터 울주군 서생면에서 지진.해일 대비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일본 서해안에서 규모 8 이상의
강진이 발생해 30분 만에 울주군 서생해안을
강타하는 가상 현실을 토대로, 주민들이 신속히 고지대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지진 해일에 대비해 울주군
해안가 6군데 등 모두 17군데에 경보싸이렌이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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